남편이 크림은 주로 다이소에서 사서 쓰는데요.
품질도 좋고 가성비도 좋은 편이라 만족하고 있어요. 50~60ml에 5천 원 정도예요.
그런데 더 가성비 좋은 게 없을까 싶어 찾아보다가, 겨울 하면 떠오르는 니베아 크림을 검색해 봤어요.
용량당 가격으로 따져 보니 다이소 크림보다 오히려 더 저렴하더라고요.
(다이소에서 팔던 니베아 파란 틴케이스 크림이 단종된 것 같아 네이버에서 검색했어요.)
이번에 네이버 니베아 라이브를 통해 리페어 앤 케어크림 400ml 2개 샀습니다.
라이브 금액, 질감과 향, 라벨 정보, 사은품까지 정리해보았습니다.
도움이 되고 싶어요.

3줄 요약
- 파란 틴케이스 원조 크림보다 덜 꾸덕해서 흡수가 더 좋아요.
- 향은 거의 없어요. 니베아 특유의 향이 날랑망랑 해요.
- 라이브로 2개에 23,270원, 펌프와 립밤은 사은품으로 받았어요.
1. 이렇게 샀어요.(라이브 특가)
확실히 저렴해서 라이브를 기다렸다가 샀어요.
장바구니에 담아 두고 10/8(목) 오전 10시 라이브 시간에 맞춰 구매했어요.
배송은 다음날 바로 도착했어요.
평상시 가격은 약27,000원 정도 했습니다.


니베아 리페어 앤 케어 크림 400ml × 2개 = 23,270원
(1개당 약 11,635원, 100ml당 약 2,909원)
2개 구매 사은품으로 펌프와 립밤(히알루론 립케어)을 받았어요.



2. 제품 정보
용기 뚜껑에는 향료 무첨가, 극건조·극민감 피부용이라고 적혀 있어요.
앞면에는 72시간 보습, 저자극 안심 설계 표기도 있고요.



3. 사용해 보니
개봉: 뚜껑을 열면 은색 씰로 밀봉되어 있어요. 떼어내고 쓰면 돼요.
질감: 파란 틴케이스 원조 크림보다 덜 꾸덕해요.
흡수: 펴 바르면 사악 흡수가 잘 돼요.
향: 거의 없어요. 니베아 특유의 향은 살짝 날랑말랑 정도예요.





4. 장점과 아쉬운 점
| 👍 좋았던 점 | 🤔 아쉬운 점 |
| 덜 꾸덕한데 흡수가 잘 돼요. | 니베아 특유의 향을 좋아하신다면 아쉬울 수 있어요. |
| 향이 거의 없어서 부담없이 사용하기 좋아요. | 아주 꾸덕한 보습감을 원하신다면 가볍게 느껴질 수 있어요. |
| 라이브로 저렴하게 구매했어요. | |
| 펌프랑 림밤 사은품이 있어요. |
5. 이런 분께 추천해요
- 꾸덕한 크림이 답답했던 분
- 향이 강한 바디크림이 싫은 분
- 대용량을 가족과 나눠 쓰고 싶은 분
6. 사용 팁
펌프를 쓰면 편하게 덜어 쓸 수 있어요.
저는 이 편한 기구를 남편에게 양보했어요.😊
샤워 직 후 얼굴부터 전신까지 부드럽게 마사지하듯 바를 수 있어요. 한큐에 끝내기!
피부가 민감하다면 처음엔 소량만 팔 안쪽에 발라 보세요.
이상이 생기면 사용을 중단하세요.
여러분은 크림이 꾸덕한 쪽이 좋으세요, 산뜻한 쪽이 좋으세요?🌞
※ 가격은 라이브 시점 기준이고, 효과와 사용감은 개인에 따라 달라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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